‘서울쇼룸’ 디지털 패션쇼 시대 선도한다

한국패션협회 2020-03-17 00:00 조회수 아이콘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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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쇼룸’ 디지털 패션쇼 시대 선도한다


‘서울쇼룸’이 네이버 디자이너윈도와 손잡고 ‘온라인 패션위크’를 진행하며 새로운 디지털 패션쇼 시대를 개척한다.
이번 ‘온라인 패션위크’에는 서울패션위크를 준비 중이던 ‘송지오옴므’ ‘빅팍’ ‘쿠만’ ‘라이’ ‘까이에’ ‘홀리넘버세븐’ ‘그라피스트만지’ ‘비욘드클로젯’ ‘오디너리피플’ ‘페이우’ ‘누팍’ 등을 비롯, ‘와이제이’ ‘에프코코로미즈’ ‘비먼’ ‘알에스브이피’ ‘메인부스’ ‘니어앤디어’ 등 총 17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한다.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서울패션위크가 예정됐던 기간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S/S NOW SEASON COLLECTION’를 테마로 소비자와 바이어에게 ‘See now, Buy now’를 어필하며 디지털 런웨이 콘텐츠와 함께 동시에 봄 신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네이버 디자이너윈도와 서울쇼룸닷컴에서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패션위크에서는 매일 패션쇼 스케줄에 맞춰 온라인 패션쇼 영상과 함께 소비자들이 상품을 즉시 구매할 수 있도록 세일과 쿠폰이 적용된 이벤트 페이지가 공개된다. 또한 서울쇼룸 링크드인 계정의 ‘2020S/S ONLINE FASHION WEEK’ 이벤트를 통해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에게 실시간으로 패션쇼를 선보이며 온라인 해외 수주회도 진행된다.

[출처] 패션인사이트 (http://www.fi.co.kr/main/view.asp?idx=68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