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꿈의 신소재 그래핀 국내 최초 적용

한국패션협회 2020-03-23 00:00 조회수 아이콘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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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꿈의 신소재 그래핀 국내 최초 적용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혁신적인 쿠셔닝으로 오래 걸어도 발이 편안한 하이킹화 ‘플라이하이크 렉스’를 23일 출시했다.

 

‘플라이하이크 렉스’는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을 국내 최초로 신발에 적용했다. 신발 중창에 고탄성 그래핀폼(GRAPHENE FOAM)을 장착해 뛰어난 쿠션감과 유연성 및 향균, 탈취 효과를 제공한다.

 

그래핀은 탄소 원자가 벌집 모양으로 배열된 얇은 막 형태의 나노 소재로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좋고, 신축성이 뛰어나다. 플라이하이크 렉스는 국내 그래핀 제조업체 스탠다드그래핀의 그래핀이 적용됐다. 스탠다드그래핀은 고품질 파우더형 그래핀을 양산하는 세계적인 그래핀 제조업체로 알려져 있다.

 

또한 신발의 내피와 외피를 하나로 접착시킨 본딩 기술인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INVISIBLE FIT)을 적용해 가벼울 뿐 아니라 방수, 투습, 건조 기능이 뛰어나 장시간 착화에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시켜 준다. 남녀공용으로 색상은 블랙, 네이비, 그레이, 코랄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22만 9천원.

 

신동준 K2 신발기획팀 부장은 “플라이하이크 렉스는 꿈의 물질이라 불리는 신소재를 적용해 최상의 착화감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하이킹화”라며 “뛰어난 탄성력과 유연성으로 오래 걸어도 편안하며 도심 워킹부터 하이킹까지 봄철 야외 활동 시 다양하게 착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출처] 한국패션뉴스 (http://www.kfashionnews.com/news/bbs/board.php?bo_table=knews&wr_id=2796&sca=%ED%8C%A8%EC%8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