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에프, 대구·경북 지역 매장에 운영비 지원

한국패션협회 2020-04-08 00:00 조회수 아이콘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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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에프, 대구·경북 지역 매장에 운영비 지원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MLB 등을 전개하는 에프앤에프( F&F , 대표 김창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구·경북 지역 매장에 운영비·임대료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대구지역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7개 매장, MLB 5개 매장, MLB 키즈 4개 매장에는 인건비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운영 지원금을 제공하고, 대구지역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2개 매장에는 월 임대료의 50%를 지원한다.

 

 

대구·경북을 포함한 전국의 위험 지역에 위치한 MLB, 스트레치 엔젤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매장에는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매장 방역비용을 지원하고 마스크를 전달한다. 또한, 대구·경북 지역 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10개 매장에는 무상으로 특별 고객 사은품을 제공한다.

 

 

에프앤에프의 관계사 에프앤코(F&Co)도 지난달 대구·경북 지역 의료진들에게 피부 세정과 보습에 도움이 되는 클렌저, 보습크림 등 약 900여개 제품을 전달했다.

 

 

에프앤에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고 어렵지만 협력사들과 함께하는 상생경영 활동을 통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에프앤에프는 2016년부터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회적기업 베어베터와 파트너십을 유지해오면서 사내 복지물품, 조식, 화훼 등 임직원 복리후생 물품을 구매해왔으며, 누적 거래금액은 4억여원에 달한다.

 

 

지난해에는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 후원, 연세의료원 암 병원 기금 3억 후원, 사내 음료 판매 수익금 후원 방식 도입 등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활동을 독려하고, 사회적 소외계층을 후원활동에 참여해왔다.

에프앤에프,

[출처]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40808575968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