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YOUNGMI, 파리컬렉션서 첫 여성라인 선보여

한국패션협회 2020-01-21 00:00 조회수 아이콘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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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OUNGMI, 파리컬렉션서 첫 여성라인 선보여

지난 18일 2020 F/W Co-ed 패션쇼 공개

 

 

 

 

'WOOYOUNGMI'가 지난 18일 프랑스 파리에서 추동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패션디자이너 우영미의 브랜드 ‘WOOYOUNGMI’가 지난 18일 프랑스 파리에서 2020 추동 시즌 컬렉션을 공개하며 최초로 여성복 컬렉션을 선보였다.

 

우영미 디자이너는 이번 컬렉션에서 총 51벌의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는데 서울과 파리 거리 간의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여성 고객들을 위한 본능적인 제안으로 확장시켰다.

 

우영미는 이번 컬렉션을 준비하며 역사 속의 드레스 코드를 참조하였으며 그에 대한 탐구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로 한 남자가 수백년을 살면서 여자로 변한다는 이야기를 그린 버지니아 올프의 소설 ‘올랜도’를 선택했다.

여성들이 전통적으로 우영미 브랜드를 접한 방식을 존중하면서도 재단의 미세 조정과 의상과 액세서리의 다운사이징을 통해 남성과 여성의 코드를 구체화해냈다.

 

이날 컬렉션에는 세계 주요 백화점인 프랑스의 봉막쉐, 쁘렝땅, 영국의 해롯 등의 바이어들과 저널리스트인 사라 모어와 앤더슨 크리스티안 매드슨 등 언론 및 패션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브랜드 ‘우영미’의 여성복은 2020 F/W 시즌부터 WOOYOUNGMI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함께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에는 브랜드 최초로 여성 라인을 함께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출처] 패션인사이트 (http://www.fi.co.kr/main/view.asp?idx=68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