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C’, 클래식 호러 영화를 재해석하다

한국패션협회 2020-03-20 00:00 조회수 아이콘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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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C’, 클래식 호러 영화를 재해석하다

 

국내 브랜드 최초로 1980년대 영화 ‘샤이닝’과 협업

 

 

레이어(대표 신찬호)에서 전개하는 'LMC'가 클래식 호러 영화 '샤이닝(The Shining)'과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영화 샤이닝은 1980년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이 제작한 클래식 영화로 영화 내 배경과 소품들을 활용해 아이코닉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 주인공 잭 니콜슨의 연기가 화제가 됐다.

 

 

 

 

 

'LMC'는 국내 브랜드 최초로 영화 샤이닝과 협업을 진행하면서 문화 기반 스트리트 캐주얼로 한 단계 도약했다는 상징성을 갖게 됐다.

 

이번 컬렉션은 클래식하고 아이닉한 이미지를 컬러감 및 그래픽으로 극대화한 디자인과 위트있는 프린팅 및 로고플레이 등으로 다양한 스타일로 표현했다. 또한 티셔츠 및 스웨트셔츠, 롱슬리브 등은 물론 악세서리(가방, 모자)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구성한 점도 돋보인다.

 

'LMC'와 샤이닝의 첫 캡슐 컬렉션은 오는 24일 레이어 공식 온라인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패션인사이트 (http://www.fi.co.kr/main/view.asp?idx=68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