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3개 속옷 ‘휠라 언더웨어’로 통합

한국패션협회 2020-04-20 00:00 조회수 아이콘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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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3개 속옷 ‘휠라 언더웨어’로 통합

유통과 타깃 일원화

 

 

 

 

 

 

 

휠라홀딩스(대표 윤근창)가 이번 시즌 휠라 인티모, 티바, 언더웨어 등 3개 언더웨어 브랜드를 ‘휠라 언더웨어’로 통합한다. ‘휠라 언더웨어’는 ‘휠라’의 리노베이션 프로젝트의 완결판이다.

 

‘휠라 인티모’는 1997년 런칭, 대형마트와 대리점 위주로 전개됐고, ‘휠라 티바’는 2008년 시작해 홈쇼핑 채널 위주로 판매됐다.

 

‘휠라 언더웨어’는 4년 전 런칭, 휠라 인티모와 휠라 티바 매장에 숍인숍으로 전개됐다. 1020세대부터 3040세대까지 연령대도 세분화해 운영됐다.

 

이 회사는 ‘휠라 언더웨어’의 유통과 타깃을 일원화하고 정체성도 재정립한다.

 

에이지리스 경향을 반영하되 ‘젠지’ 세대 유입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 로고도 ‘휠라 언더웨어’로 전면 교체됐다.

 

새로워진 ‘휠라 언더웨어’ 매장은 지난 9일 강릉 이마트점에 첫 선을 보였다. 전국 매장을 단계별로 리뉴얼할 예정이다. ‘휠라’ 속옷 매장은 지난해 200여개에 달한 만큼 효율 위주로 재편해 운영한다

 

 

 

[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page=1&cat=CAT100&searchKey=&searchWord=&idx=18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