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3년 연속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수상

한국패션협회 2020-06-08 00:00 조회수 아이콘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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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3년 연속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수상

 

 

 

국내 최초 정통 패션 아웃렛 개념 구현 및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사랑 이끌어 낸 점 높이 평가받아

 

 

 

 

 

 

 

 

 

원데이 쇼핑 명소, 마리오아울렛(대표 홍성열)이 4일 열린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패션 쇼핑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조선비즈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마리오아울렛은 국내 최초로 정통 패션 아웃렛 개념을 구현하고 소비자로부터 브랜드에 대한 사랑을 이끌어 낸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리오아울렛은 지난 2001년 국내에 아웃렛 개념이 생소하던 시기에 대한민국 최초의 패션 정통 아웃렛을 선보여 눈부신 성장을 이뤄 왔다. IMF 외환위기 시절 불 꺼진 구로공단 지역을 수도권 최대 규모의 패션 아웃렛 타운으로 변화시키는 데 앞장섰으며, 현재는 500개 이상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를 보유한 대규모 도심형 아웃렛으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현재 마리오아울렛은 가산·구로디지털단지(G밸리) 내 랜드마크로 지하철 1·7호선은 물론 다양한 버스가 경유하는 서울 서남권 교통 요지에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해당 쇼핑몰은 쇼핑뿐만 아니라 오락, 여가, 문화, 식사 등을 모두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체험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3개의 쇼핑관으로 구성된 도심 속 복합문화 공간으로 △1관은 패션 전문관 △2관은 레저 전문관 △3관은 라이프스타일몰로 특화되어 있다.

 

 

 

[출처] 국제섬유신문 http://www.itnk.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