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스데이 아일랜드, 이번엔 ‘라방’이다
지엔코(대표 김석주)의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감성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와 롯데백화점이 협업한 ‘롯데 Live’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써스데이 아일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아 롯데 백화점 본점에서 진행하는 팝업스토어 내, T.I의 뮤즈 공효진의 공간인 ‘Hyojin’s Room’에서 라이브로 진행된 이 방송은, 공효진이 착용한 10가지 ‘원피스’ 아이템으로 특별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방송되는 시간동안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매출로 연결됐다. 지난 17일 저녁 6시30분부터 30분간 진행된 방송에서 2천만원의 매출로 거뒀다.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이번 시즌 뮤즈 공효진이 직접 착용한 다양한 스타일의 보헤미안 원피스가 인기를 얻었다.
[출처] 패션포스트 (http://www.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today&wr_id=3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