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업무 효율 9배 높은 '로봇직원' 영입
제이에스티나(대표 김유미)가 디지털 노동이라 불리는 'RPA(Robotics Process Automation)' 솔루션을 도입해 △오프라인 고객 주문 관리 △온라인 주문 관리 △재고 및 발주 관리 등 3개 업무 영역의 자동화를 추진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솔루션으로 관리 인력이 담당할 때 월 140시간이 소요됐던 업무를 RPA SW로봇은 총 16시간 안에 수행 완료하는 등 결과를 도출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RPA 솔루션 전문 기업인 이든티앤에스의 ‘웍트로닉스(Worktronics)’를 기반으로 진행했으며 패션 중견기업과 IT기술 중소기업간의 상생 협력 사업의 일환이다. 패션브랜드의 사업 확장 및 효율화를 위한 신기술 도입 효과를 입증한 사업이라고 볼 수 있다.
김선미 제이에스티나 신성장사업부장은 “단순 반복적 업무는 SW로봇에게 맡기고 제이에스티나 직원들은 더 창의적이며 생산적인 업무에 집중하게 됐다”고 말한다. 이어 “RPA 도입을 더욱 확산시키고 우리 회사가 가진 창조적 창의적 기업 문화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출처] 패션인사이트(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78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