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 JC FAMILY로 새출발 알려

한국패션협회 2020-10-08 00:00 조회수 아이콘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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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올리, JC FAMILY로 새출발 알려

 

 

SSG 출신 김예철 신임대표 영입

 

 

 

 

아이올리에서 사명을 변경한 제이씨 패밀리

 

 

 

아이올리가 회사명을 JC FAMILY(제이씨패밀리)로 변경하며 전문경영인 체제로 새로운 변화를 줬다.

 

아이올리는 1999년 10월 창립이래 지난 20년간 패션 전문기업으로서 명맥을 유지해왔고 기존 패션 외 비즈니스를 여러 카테고리로 넓히며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전문기업으로 재도약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회사명 변경과 함께 전문 경영인을 대표로 영입하고 최윤준 대표는 더 큰 비전을 제시하는 기업 회장으로 추대한다고 밝혔다.

 

 

새로 취임한 김예철 대표이사는 최근까지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SSG에서 영업과 마케팅을 책임졌고 또 SSG닷컴을 쓱데이 브랜딩, 상품기획, 트래픽 등을 통해 메이저 이커머스 브랜드로 끌어올린 1등 공신이기도 하다.

 

 

 

 

제이씨 패밀리의 신임대표 김예철 대표

 

 

 

김 대표는 취임사에서 JC FAMILY의 모든 직원들이 행복감을 느끼며 업무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성과를 혜택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복지시스템을 안착시키겠다며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그들의 니즈를 반영하는 것부터 좋은 비지니스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아이올리의 고성장을 위해 브랜드별 익스텐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프리미엄 뉴 아이템 런칭 등 사업 다각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제이씨패밀리는 패션 전문회사에서 패션 전문 오너와 대기업 유통, 마케팅 전문가가 회사를 함께 경영하며 복합 비즈니스 회사로 확장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출처] 패션인사이트 (http://www.fi.co.kr/main/view.asp?idx=7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