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 론칭 11주년, 국가대표 SPA 도약

한국패션협회 2020-11-11 00:00 조회수 아이콘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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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론칭 11주년, '국가대표 SPA' 도약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의 스파오가 브랜드 론칭 11주년을 맞아 '국가대표 SPA'로 발돋움하겠다는 각오다. 2009년 서울 명동에 첫 매장을 오픈하며 출범한 이 브랜드는 현재 100여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코엑스몰, 타임스퀘어 등 대형 플래그십에는 RFID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매장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스파오는 시즌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전 세대가 입을 수 있는 ‘국민상품’ 시리즈를 연달아 출시하며 전 연령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자체 섬유 연구소를 운영하며 개발한 섬유를 활용한 발열 내의 ‘웜테크’와, 냉감 속옷 ‘쿨테크’ 역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으며 스파오의 성장에 일조해왔다.

 

또 기발한 컬래버레이션 상품의 잇따른 히트도 빼놓을 수 없다. 헤리포터, 펭수, 싹쓰리, 환불원정대 등 동시대 가장 핫한 캐릭터를 활용해 제품에 접목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재미를 주고 있다.

 

스파오 관계자는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고객들이 보내준 사랑으로 스파오가 국내 SPA 시장을 선도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변함없는 품질과 상품력으로 국민이 원하는 상품을 원하는 가격에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스파오는 이번 생일을 맞아 11가지 큰 혜택을 준비했다. 먼저 ‘국가대표 발열 내의’ 웜테크를 선착순 11만 장 증정하며 기간 한정 감사 이벤트로 현재 고객들이 많이 찾는 아이템인 ‘퍼플리스 집업’과 ‘수면 파자마’를 포함 500개 품목을 1+1으로 판매한다.

 

한편 지난해 91개점에서 연매출 3200억원을 올린 스파오는 올해 105개점서 35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파오 스타필드 코엑스점 매장.

 

 

 

   *스파오 국민상품 시리즈 중 '국민패딩'.

 

 

 

 

 

 

[출처]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8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