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라이브방송 띄워 MZ세대 고객 품는다

한국패션협회 2020-12-01 00:00 조회수 아이콘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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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 라이브방송 띄워 MZ세대 고객 품는다

 

 

 

 

모델 류준열 내세워 한남 매장서 유튜브 라이브 토크쇼로 ‘안타티카’ 소개

오는 11일엔 뮤지션 새소년과 공식 홈페이지 라이브 방송으로 미니 콘서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유튜브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에 나선다. 

 

먼저 모델 류준열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코오롱스포츠 안타티카 전시를 함께 둘러보고, 브랜드 앰버서더인 뮤지션 새소년과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이브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배우 류준열은 지난 달 27일 코오롱스포츠 한남점에서 ‘안타티카’ 전시의 도슨트가 되어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고객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한남 매장에서는 지난 달 13일부터 베스트셀러 ‘안타티카’ 출시를 기념해 현대미술작가 한성필을 비롯 작곡가 Kayip(카입), 건축가 삶것(Lifethings, 양수인) 등 세 명의 작가와 함께 ‘남극’을 주제로 안타티카 전시를 진행 중이다.

 

 

 

류준열이 코오롱스포츠 한남점에서 사회자와 함께 유튜브 라이브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류준열은 도슨트로 변신해 코오롱스포츠와 남극과의 스토리, 안타티카 제품 개발의 비하인드 스토리, 세 명의 작가가 표현하는 남극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이와 함께 SNS를 통해 사전에 받은 질문으로 토크 라이브쇼도 진행했다.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코오롱스포츠 유튜브 채널 동시 접속자가 약 600명을 넘어서고 누적 1만명 이상이 라이브를 시청하는 등 기대이상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 SS시즌부터 브랜드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뮤지션 새소년은 오는 11일 코오롱스포츠 공식 홈페이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미니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들은 이번 ‘안타티카’ 미니 콘서트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고객들을 위한 치유와 힐링 테마의 플레이 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성철 상무는 “코로나로 인해 고객에게 직접 코오롱스포츠를 소개할 수 있는 수단이 줄어듦에 따라 이 같은 비대면 라이브 방송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층과 만나고자 했다”며 “배우 류준열이 직접 이야기하는 코오롱스포츠의 스토리와 뮤지션 새소년의 유니크한 음악을 통해 한결 새로워진 코오롱스포츠를 접해 보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류준열이 ‘안타티카’ 전시의 도슨트가 되어 전시 내용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출처] 패션인사이트(https://www.fi.co.kr/main/view.asp?idx=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