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아시아 유일의 디자인 비엔날레로, 올해로 9회째를 맞아 디자인을 통한 혁명을 의미하는 '디-레볼루션(d-Revolution)'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휠라는 이번 비엔날레의 5개 본전시 중 '국제관' 전시에 참가했다. 이곳에서는 '덥 레볼루션(DUB Revolution)'이란 테마 아래 국제 관계 속에서 창조된 디자인을 선보인 작가들의 전시가 진행된다.
덥(DUB)은 외국의 것에 현지의 풍미를 더해 재혼합하는 예술적 행위를 일컫는다. 또 1960년대에 시작된 레게음악 중 하나로, 리듬은 유지한 채 음향, 보컬 등을 변주한 장르를 뜻한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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