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2022년 경영 키워드는 ‘혁신·MZ세대·효율’

한국패션협회 2022-01-05 17:43 조회수 아이콘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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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 김상균)가 혁신과 효율 그리고 MZ세대를 중심으로 변화하겠다는 2022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지속되는 팬데믹 상황 속에서 달라지는 소비 패턴을 인지해 지속적으로 수익창출에 힘을 쏟겠다는 계획이다.


대표 브랜드인 '헤지스' '닥스' '질스튜어트'를 앞세워 브랜드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 여기에 발빠른 시장 대응을 위해 혁신적인 조직, 유통채널 다변화와 효율화를 경영 전략으로 수립했다.


이를 위해서 첫째로 콘텐츠 차별화와 소비자와 소통을 강화한다.

둘째로 자율적인 의사결정과 창의력을 키우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간다. 

마지막으로 유통망 재정비를 통해 소비자 경험을 극대화한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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