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무신사스튜디오, 동대문 이어 한남동에 2호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22-01-05 18:01 조회수 아이콘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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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대표 강정구 한문일)가 오는 2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패션 특화 공유 오피스 '무신사스튜디오' 2호점을 오픈한다. 트렌디한 패션 편집숍과 브랜드가 줄지어 있는 한남동 패션 거리에 위치한 무신사스튜디오 한남점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인근에 패션뿐 아니라 다양한 개성이 돋보이는 브랜드숍이 모여 있어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경험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패션 관련 사업과 브랜드를 준비하는 사람을 위해 패션에 특화된 환경과 업무 공간을 구성한 것도 돋보인다. 촬영 스튜디오, 패킹룸 등 패션 사업을 위한 필수 시설을 비롯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라운지와 워크룸까지 갖췄다. 총 규모는 1983㎡(약 600평)에 달하며, 건물의 4층부터 7층까지 총 4개 층을 사용한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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