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에프앤씨] ‘이새’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한국패션협회 2022-01-06 18:21 조회수 아이콘 328

바로가기

VIP 매출 증가 효과

젊은 고정고객 확대


 여성복 ‘이새’를 전개하는 이새에프앤씨(대표 정경아)가 지난해 전년 대비 20% 신장, 19년 대비 보합 매출로 마감했다. VIP 매출 증가가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을 견인했다. 


 ‘이새’ 관계자는 “재작년 30%대였던 VIP 비중이 50%에 육박하게 커졌다는 것, 특히 보다 젊은층 VIP가 늘었다는 것이 큰 수확이다. 덕분에 ‘이새’의 버전 업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의 확장을 시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새(ISAE)’는 영 마인드 니즈에 맞춰 이전보다 젊은 감성의 에이지리스 디자인으로 변화를 주고, 아트 디렉터 이상철씨와 협업해 브랜드 BI부터 인테리어까지 고감도 디자인으로 변경했다. 로열티 고객층을 더욱 견고히 하고 브랜드 영속성을 가져가기 위해서다. 작년 9월 오픈한 롯데백화점 동탄점에 뉴 버전을 적용한 것을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롯데백화점 청량리점과 노원점까지 새로운 버전으로 리뉴얼했다. 3개점 모두 리뉴얼 이전대비 30% 매출 신장효과를 봤다.






[출처 : 어패럴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