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코오롱스포츠, 제주에 지속가능 '솟솟 리버스' 오픈

한국패션협회 2022-01-10 18:19 조회수 아이콘 286

바로가기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유석진)의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오늘(10일) 제주 제주시 탑동에 ‘솟솟 리버스(솟솟 RE;BIRTH)’를 오픈한다. '지속가능성'이라는 화두를 던지는 공간으로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솟솟리버스는 ‘WASTE LESS, WEAR LONGER(쓰레기는 줄이고, 옷은 더 오래 입기)’를 슬로건으로, 코오롱스포츠의 모든 친환경 활동을 담으려고 한다. 코오롱스포츠는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제안하는 브랜드로서 고객의 안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재와 공정이 자연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해왔다. 솟솟리버스는 이에 대한 책임감은 물론, 고객과 함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했다.


기존에 선보였던 솟솟618과 코오롱스포츠 한남이 각각 아웃도어의 오리진, 전시를 통한 아웃도어에 대한 공감을 표현하고 전달했다면, 솟솟리버스는 지속가능 경험을 극대화하는데 주력한다. 업사이클링 공간에서 차별화된 상품과 경험 프로그램으로 소비자들이 직접 느끼고 받아들일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속가능 경험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기획 중이다. 가장 눈여겨 볼 점은 ‘고쳐 입기’다. 고쳐 입기는 좋은 상품을 더 오래 사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코오롱스포츠는 와펜 부착과 같은 가벼운 고쳐 입기를 시작으로,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워크숍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출처 : 패션비즈]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