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F/패션비즈
생활문화기업 LF(대표 오규식 김상균)의 영캐주얼 브랜드 ‘질바이질스튜어트(JILL BY JILLSTUART)’가 키즈 가방 라인을 론칭하며 아동복 시장에 진출한다.
저출산 시대에 자녀 1인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VIB(Very Important Baby)족’이 업계의 큰 손으로 부상한 가운데, 커지는 아동 가방 수요에 발맞춰 키즈 라인 론칭을 결정했다. 질바이질스튜어트는 트렌드를 반영한 세련된 아동 가방을 선보여, 자녀 패션에 관심이 높은 밀레니얼 세대 부모 고객를 공략한다.
2008년 론칭한 질바이질스튜어트는 질스튜어트뉴욕의 서브 브랜드다. 모 브랜드의 현대적이고 로맨틱한 감성을 유지하면서, 위트 있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 요소를 가미했다. 2016년 MZ세대 소비자 타깃의 온라인 중심 브랜드로 정체성을 재정비한 후 최근 3년 동안 매년 50%씩 성장 중이다. 의류부터 가방, 액세서리, 신발 등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합리적인 컨템퍼러리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출처 : 패션비즈]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