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시대의 흐름에 따른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DT), ESG 경영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한 해를 보내야 한다. 초기 다수자들에게 확산되기 어려워 보이는 변화도 있겠지만 우리 생각과 예측보다 세상의 변화가 더 빨리 도래할 수 있다.”
크리에이션엘(대표 전상우, 신경민)은 지난 9일 온라인 사내 레터로 대신한 2022년 신년사를 통해 급변하는 세상의 변화에 대해 공부하고 현명하게 대처하며 미래를 준비하자는 메시지를 임직원에게 전했다.
전상우 크리에션엘 대표는 “혁신의 확산이론을 언급하며 현재는 변화의 속도가 미미해 디지털화, ESG경영의 중요성이 체감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어느 순간을 넘어서면 보편이 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크리에이션엘은 태진인터내셔날이 지난해 분할 신설한 회사다. 태진인터내셔날은 엑스얼라이언스(X-ALLIANCE)로 사명을 변경하며 경영지원, 자문 서비스업 회사로 탈바꿈했다. 신설회사 크리에이션엘은 루이까또즈 브랜드 사업을 중심으로 브랜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이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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