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헴펠] ‘밀스튜디오’ 유통 인숍 확대

한국패션협회 2022-01-17 18:31 조회수 아이콘 301

바로가기

헴펠(대표 명유석)이 여성 영 스트리트 브랜드 ‘밀앤아이’ 유통망을 확대한다.


지난해 70개로 마감한 ‘맬앤아이’ 유통망을 연내 85개점까지 늘린다는 목표다. 비효율 매장을 3~5개 정리하고 신규매장 18~20개를 오픈할 계획이다.


‘밀앤아이’ 김대옥 본부장은 “2년 동안 코로나로 인해 많이 위축됐으나 올해는 정상으로의 회귀를 목표로 유통망 확장에 다시 속도를 낸다”고 말했다.


신규 오픈은 대형마트, 쇼핑몰, 아울렛 등 유통 인숍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대리점은 현 20개를 유지하며 컨디션 개선에 집중한다. 수도권 유통점을 중심으로 입점매장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