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기업들이 라이브 방송을 통한 K뷰티·라이프스타일 알리기에 나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 5~6일 자체 라이브 커머스 에스아이라이브(S.I.LIVE)의 전문 진행을 맡을 '퍼스널쇼퍼' 2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에스아이라이브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라이브 방송 전문 플랫폼으로 프리미엄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에 특화된 방송을 제작하고 있다. 일반 쇼호스트 대신 VIP 전담 쇼퍼와 같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퍼스널쇼퍼를 육성해 방송을 진행한다. 2기 모집엔 폴로어 수십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부터 유튜브 크리에이터, 방송인, 모델, 메이크업 아티스트, 승무원까지 1000여 명이 지원해 15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최근 스니커즈, 골프 등 패션과 프리미엄 음향 가전, 아웃도어 등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남성 소비자층을 겨냥해 처음으로 남성 퍼스널쇼퍼 2인도 기용했다.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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