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SPA 브랜드 '탑텐'이 액티브 라인 '밸런스'를 전략적으로 확대한다. 밸런스는 탑텐과 함께 운동 크리에이터인 유투버 신지은이 공동으로 기획, 참여 했으며 필라테스와 요가 웨어를 중심으로 레깅스, 플레어 레깅스, 브라탑, 루즈핏 티셔츠 등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의 필라테스, 요가 등 전문 애슬레저 중심의 라인에서 확장해 러닝, 하이킹, 캠핑 등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또 탑텐 매장내 비중있는 조닝 전개와 더불어 올해 50개 이상 단독매장 오픈을 계획하고 있어 업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탑텐 브랜드 관계자는 "밸런스는 자체 개발한 기능성 원단으로 움직임을 위한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며 일상 속 다양한 스타일과도 매치할 수 있는 토털 액티브웨어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밸런스 전담 매니저가 배치되어 조닝별 스타일링과 어드바이스 등 보다 나은 쇼핑과 고객감동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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