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국내 패션 시장 점유율 확대 마케팅 본격화

한국패션협회 2022-01-24 18:15 조회수 아이콘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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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이 젊은 감성으로 국내 패션 시장 점유율 확대에 힘을 쏟을 전망이다.


신원은 여성복 ‘베스띠벨리(BESTI BELLI)’와 ‘씨(SI)’, 남성복 ‘지이크(SIEG)’, ‘파렌하이트(FAHRENHEIT)’, 스트리트 캐주얼 ‘마크엠(MARKM)’ 등 5개 대표 브랜드 전속모델 라인업을 확정하고 마케팅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원은 각 브랜드별 전속모델을 내세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제고하는 동시에 국내 패션업계 리딩 브랜드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감도 높은 시즌 화보 공개와 MZ세대와의 접점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브랜드 로열티를 높일 방침이다.






[출처 : 신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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