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 ‘뉴발란스 아웃도어’ 런칭

한국패션협회 2022-01-24 18:17 조회수 아이콘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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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뉴발란스 아웃도어’를 런칭했다.


‘뉴발란스 아웃도어’는 더 많은 사람이 자연을 통해 크리에이티브의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발견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봄 시즌 총 22개 스타일(47SKU)을 출시했으며, 의류부터 신발, 모자, 가방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여름 시즌 컬렉션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유통은 온라인을 시작으로 ‘뉴발란스’ 매장 내 숍인숍으로 전개한다. 반응에 따라 추후 단독 매장 전개도 염두에 두고 있다. 특히 라인에 따라 유통채널을 달리 공략한다.


‘컨셉 아웃도어’는 자사몰, 홍대, 강남, 명동, 동성로(2호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전국 주요 6개 채널, ‘액티브 아웃도어’는 이를 포함한 29개 채널에서 선보인다. 가장 대중적인 디자인의 ‘베이직 아웃도어’는 103개 채널을 통해 출시된다.


앞서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성수동 카페 ‘봇봇봇’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였다. 고객들이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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