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인터내셔날] 석정혜의 ‘분크’, 4년 만에 250억 달성...비결은

한국패션협회 2022-01-27 17:51 조회수 아이콘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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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크(대표 석정혜)의 핸드백 ‘분크’가 온라인 쇼핑몰 ‘W컨셉’에서 새해 첫 이틀 동안 2억 원을, ‘EQL’에서는 1월 한 달간 1억을 달성하며 최단기간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2018년 런칭 후 이듬해 100%, 2년 연속 30% 이상 신장을 기록한 ‘분크’는 지난해 25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올 초 초과 이익 성과금, 목표 달성 장려금 등 특별 보너스를 전 직원에게 지급하기도 했다. 이는 석정혜 CD가 ‘분크’를 런칭하며 독립한 지 4년 만에 이룬 성과다.


CD를 겸하고 있는 석정혜 대표는 스타일 디렉터와 인플루언서로도 활동하며 특유의 소통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수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석 대표는 자신이 제작한 제품과 스타일링을 직접 설명하는 일을 즐긴다.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소통으로 MZ세대의 롤 모델로 부상했다.


SNS와 온라인 중심에서 탈피, 오프라인까지 채널을 확장한 효과도 컸다.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 비중은 반반이다. 2019년 백화점 핵심 점포의 팝업 스토어를 통해 오프라인의 가능성을 확인한 후 이듬해부터 현대 본점, 신세계 강남, 롯데 본점 등에 입점, 13개 점 중 10개 점에서 월 1억 대 매출을 내며 1~2위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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