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현대백화점, 디지털 필름 제작…패션 중심지 홀려

한국패션협회 2022-02-03 17:08 조회수 아이콘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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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경영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해외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섬은 최근 진행한 '2022년 FW(가을·겨울)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해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시스템옴므의 글로벌 에디션 '시스템 스튜디오(SYSTEM STUDIOS)' 주요 제품을 선보였다. 파리 패션위크는 런던·밀라노·뉴욕과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글로벌 4대 패션쇼' 중 하나로, 한섬은 파리 패션위크에 2019년 FW부터 시즌마다 참가하고 있다.


특히 한섬은 해외 바이어와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콘셉트를 전달하기 위해 고감도 디지털 필름을 제작했다. 시스템 스튜디오의 고감도 디지털 필름은 파리패션위크 공식 사이트와 시스템스튜디오 공식 사이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시스템 스튜디오는 2020년부터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을 고려해 해외 바이어를 위한 별도의 웹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한섬은 2019년 본격적인 수출을 위해 국내 패션업계 최초로 '선기획 시스템'을 도입했다. 제품 개발 완료 시점을 기존 3개월보다 최대 5개월 더 앞당겨 한 시즌 앞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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