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대표 이선효)가 올해 '자연으로부터 시작한 브랜드'라는 아웃도어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며 한 단계 도약한다. 최근 아웃도어 영역의 확장과 더불어 전문성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증가한 것에 맞춰 등산, 캠핑, 러닝 등 액티비티에 초점을 맞춰 상품군을 재정비했다. 아웃도어 본질인 기능성과 전문성에 네파만의 스타일리시 감성으로 차별화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상품군은 테크니컬 웨어 기반의 네파 '마운틴 라인'을 중심으로 유틸리티 웨어로 구성된 'C-TR 라인', 활동성을 극대화한 '액티브 라인'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마운틴 라인을 강화한 '뉴 마운틴' 라인을 새롭게 제안한다.
이 외에 러닝·요가·트레이닝과 같은 실내외 다양한 퍼포먼스를 위한 ‘액티브 라인’, 일상복에 기능성을 더해 편안하고 실용적인 ‘라이프스타일 라인’ 등을 구성했다. 자연 친화적인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친환경 소재 의류도 확대하는 등 변화하고 있는 아웃도어 시장 공략에 적극 대응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출처: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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