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오롱FnC/어패럴뉴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유석진)이 전개하는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가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럭키 데 스포츠’ 라인을 새롭게 출시한다.
‘럭키 데 스포츠(Lucky des Sports)’는 올해 새롭게 공개하는 감각적인 액티브웨어 라인으로, 패션에 주로 사용되는 기능성 소재로 방수, UV 차단과 같은 원단을 접목시켰으며,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하여 편안함과 활동성에 포커스를 맞췄다.
‘럭키 데 스포츠’ 라인을 통해 최근 인기 스포츠로 급부상 중인 골프와 테니스를 비롯해 가벼운 여행을 즐길 때 입기 좋은 스타일을 제안한다.
주요 아이템으로는 후드 집업 점퍼, 점프수트, 플리츠 스커트, 버킷 햇 등을 선보인다. 원피스의 경우 활동이 편안하도록 넉넉한 품으로 디자인하거나 허리 부분에 물병고리를 달아 액티비티에 적합하도록 효율성을 높였다. 점프수트는 UV 차단 기능성 소재를 사용, 허리 조절이 가능한 스트링을 적용해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럭키 데 스포츠’ 제품은 4월 6일부터 공식 온라인몰인 코오롱몰, 더카트골프를 비롯한 일부 럭키슈에뜨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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