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스트릿 골프웨어에 도전
사진:CJ ENM('바스키아 브루클린' 더현대 팝업스토어)/패션인사이트
CJ ENM이 스트릿 골프웨어 '바스키아 브루클린'을 론칭하며 오프라인 브랜드 사업에 나선다.
이 회사는 지난 2016년 '장 미쉘 바스키아'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캐주얼 웨어에서 프리미엄 스포츠까지 제품을 확장하며 골프웨어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봄 2030 영 타겟으로 한 신상품을 출시해 마켓 반응을 살폈고 올해 이를 '바스키아 브루클린' 단독 브랜드로 정식 론칭하는 것이다. '바스키아 브루클린'은 하이엔드 감성의 스트릿 골프웨어 브랜드로 장 미쉘 바스키아가 선보인 독창적인 색채감과 위트 있는 아트워크를 골프웨어로 재해석했다.
무엇보다 '바스키아 브루클린'이 갖는 의미는 '장 미쉘 바스키아'가 CJ오쇼핑의 단독 브랜드로 TV홈쇼핑 중심으로 전개했다면 '바스키아 브루클린'은 고가로 포지셔닝해 오프라인 백화점 채널을 공략한다는 점이다.
CJ ENM은 이를 위해 '바스키아 브루클린'의 첫 팝업스토어를 더현대 서울에 오픈했다.
하이엔드 감성의 스트릿 골프웨어 브랜드 '바스키아 브루클린'는 백화점을 겨냥하는 하이엔드 브랜드인 만큼 고급 소재를 사용했고 기능성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성격을 강화한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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