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친화적 브랜드 행보
‘그린마인드 캠페인’ 런칭
네파(대표 이선효)가 올 연말까지 친환경 제품 비중을 50%까지 늘리는 등 자연 친화적 브랜드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다.
올 춘하 시즌 ‘네파’의 친환경 제품 수는 전년 동기간 대비 60%가량 증가했다. 의류는 물론 용품까지 친환경 소재를 확대 적용, 전체 상품의 약 40% 가량이 해당된다.
하반기에는 50%까지 확대하는데, 특히 젊은 층을 겨냥해 지난해 선보인 ‘C-TR’ 라인은 향후 100%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내년 춘하 시즌 ‘C-TR’ 라인의 80~90%가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다.
그 시작으로, 이번 시즌 ‘그린마인드 캠페인’을 런칭했다. ‘그린마인드 컬렉션’은 해양에서 수거한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원사, 옥수수에서 추출한 당분으로 만든 원사, 미생물에 의해 생분해가 가능한 원사 등으로 제작됐다.
‘네파’는 그린마인드 컬렉션 외에 플라스틱 재활용 티셔츠 및 수피아 배낭 등 전 영역에 걸쳐 다양하게 친환경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효성의 라사이클링 소재 ‘리젠’을 사용한 수피아 배낭은 와디즈에서 2,354%의 펀딩을 달성하는 등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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