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프앤에프/패션인사이트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에서 전개하는 메타버스 패션 브랜드 '수프라'가 이달 초 NFT 시장 탑티어인 BAYC(BORED APE YACHT CLUB) #7298과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오픈씨에 공개한 NFT가 국내 패션 브랜드 최초 완판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수프라는 유례없는 가스비(거래수수료) 폭등으로 인해 대형 NFT 프로젝트 민팅이 줄줄이 무산 혹은 지연되는 상황에서도 유망 상장사답게 민팅을 진행하고 짜임새 있게 설계된 백서로 큰 호응을 얻었다. 업계에서는 이를 NFT와 패션이 만나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한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수프라의 첫번째 NFT인 'MULTIVERSE STAGE I NFT'를 보유한 멤버는 수프라 아이코닉 아이템의 디지털 트윈 실물 한정판 제품을 제공받는 혜택을 누린다. 한발 더 나아가 향후 발행될 수프라의 메타버스 세계관을 대표하는 버추얼 셀럽 라라(RARA)의 NFT인 'SUPRA MULFTIVERSE STAGE II NFT' 에어드랍을 제공할 예정이다. 따라서 스테이지 2 NFT 멤버들에게는 라라의 음원 우선 공개를 비롯 콘서트 초대, 이벤트 참여 등 수준 높은 레어리티의 라라 NFT가 지닌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수프라는 NFT 발행뿐만 아니라 래퍼 마미손 회사 소속 아티스트인 갈리에라와 IP 콜래보레이션을 계획 중인 수프라는 이같은 새로운 시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갈리에라와 콜래보한 의류 및액세서리는 올 가을 공식 자사몰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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