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구호X장마리아/조선비즈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브랜드 구호는 회화 작가 장마리아와 협업해 오는 28일부터 내달 8일까지 서울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대표 매장)에서 전시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업 전시는 ‘인 비트윈-스프링 시리즈’ 작품 총 14점으로 구성된다. 회반죽의 표면 위에 초록, 하늘, 노란색 등 여러 색채가 드러난 것이 장 작가 작품의 특징이다.
구호는 장마리아 작가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리조트 컬렉션’도 출시했다. 장마리아 작가의 작품을 프린트로 활용하면서, 구호 특유의 구조적 미학을 살린 실크 티셔츠와 드레스, 리넨(마직류) 와이드 팬츠 등을 선보였다.
[출처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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