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모드 서울, 2022 서머클래스 개강
“여름에만 열리는 패션디자인 단기강좌”
◇ 온라인 접수 5월 30일부터, 수업은 7월 11일부터 7월 22일까지 ◇ 1주/2주 코스, 총 5개 강좌 개설 ◇ <에스모드 스틸리즘>, <에스모드 모델리즘> 2개 강좌 수강하면 편입기회 있어 ◇ 2개 강좌 무료 수강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 |

글로벌 패션디자인 교육기관 에스모드 서울(교장: 홍인수)이 여름 단기 강좌인 서머클래스를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하고, 5월 30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시작한다.
에스모드 서울 서머클래스는 프랑스 에스모드 파리의 커리큘럼을 집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특강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신규 강좌 3개를 포함해 총 5개 강좌가 1,2주 코스로 개설돼 수강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전망이다.
2주 코스 프로그램은 ▲옷을 디자인하는 방법을 배우는 <에스모드 스틸리즘>, ▲옷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에스모드 모델리즘>, ▲스커트 아이템을 집중적으로 배워보는 <2주만에 마스터하는 스커트의 모든 것> 등 세 강좌이며, 1주 코스 프로그램은 ▲포토샵을 활용해 프린트 패턴을 개발해보는 <포토샵 프로그램으로 그래픽 룩 디자인하기>, ▲나만의 브랜드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패션마켓 이해를 통한 차별화된 MY BRAND 기획하기>등 두 강좌로 운영된다.
한 강좌만 수강할 수 있으며, 두 강좌 동시 수강도 가능하다. 특히 <에스모드 스틸리즘>과 <에스모드 모델리즘>강좌를 동시 이수할 경우, 에스모드 서울 1학년 2학기 편입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서머클래스는 그림을 그려본 적 없는 초급자부터 패션디자인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의상관련학과 재학생을 비롯해 에스모드 서울 편입학을 원하는 사람, 브랜드 론칭에 관심이 있는 사람, 패션 분야의 새로운 커리어에 도전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패션디자이너로의 진로를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적성을 파악하고 진로를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수강신청은 에스모드 서울 홈페이지(www.esmod.co.kr) 내 서머클래스 온라인지원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편, 서머클래스 강좌 중 <에스모드 스틸리즘> <에스모드 모델리즘> 두 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이벤트인 ‘서머클래스 장학생 선발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6월 9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실시하며 서류 합격자 대상으로 6월 16일 면접을 실시한다. (끝)
<에스모드 서울> 소개 - 참고자료
<에스모드 서울>은 181년 역사와 전세계 13개국 19개교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패션스쿨 <에스모드 파리>의 분교로, <에스모드 파리>와 동일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패션디자인과 패턴디자인을 병행하여 가르치는 3년 과정의 패션전문 교육기관이다. 특히 3학년에서는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란제리 중 한 과정을 전공으로 정해 보다 깊이 있는 패션교육을 하고 있다.
에스모드 서울은 1989년에 설립된 이래 2022년 2월까지 31회에 걸쳐 총 이천삼백 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 졸업생은 의상디자이너, 소재디자이너, 패터너, MD, 스타일리스트, 패션에디터 등 국내외 패션계 다방면에 진출해 있다. 에스모드 서울은 적극적인 산학협동을 주축으로 하여 현장 실무에 강한 패션 전문인을 교육하는 기관으로 정평이 나있다.


[츌처] 에스모드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