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와 ㈜에이엠컴퍼니가 지난달 26일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에서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박정원 학장을 비롯한 학교관계자와 국내 대표 원단 생산ㆍ판매 업체인 ㈜에이엠컴퍼니의 강태정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하여, 서울패션직
업전문학교 졸업 후 브랜드를 런칭한 졸업생을 위한 스타트업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산학협약에 참여한 브랜드(대표)는 T.D.S(김동욱 대표), 1,2,1,2(김현지 대표), 마이클 노(노상윤 대표), 월페인터(이진재 대표)로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브랜드가 되고 싶
다”고 밝혔으며,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브랜드를 런칭하는 재학생 및 졸업생들에게 큰 지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와 ㈜에이엠컴퍼니에서는 이번 산학협약을 계기로 향후 더 많은 본교 출신 디자이너 및 브랜드에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는 교육부 승인 학점은행제 기관으로 2년제 전문학사학위ㆍ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기초부터 심화교육을 베이스로 패션디자인전공과 패션비즈니스전공을 배울 수 있다.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는 현재 2022학년도 6월 개강 주 1회 학위과정, 9월 개강 가을학기, 2023학년도 3월 개강 신입생을 수능ㆍ내신성적 미반영 면접 100%전형으로 선발하고 있으
며, 홈페이지(sfc.ac.kr)를 통해 무료로 원서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