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패션’ 콘텐츠 인기 끌던 2000년대 초 스타일 재현
레트로 무드 화보 공개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배우 최현욱과 함께 ‘우리의 그 시절을 기억하며, 백 투 더 무신사(Back to the MUSINSA)’ 캠페인을 진행한다.
오늘(3일)부터 6월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스트릿 패션 열풍이 시작된 2000년대 초를 추억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했다.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거리 패션 사진을 찍어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이후 패션 회사를 창업하는 문지웅 캐릭터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이번 캠페인 화보에서는 ‘무진장 신발 사진이 많은 곳’ 커뮤니티가 인기를 끌던 시절 패션 피플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현한 최현욱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빈티지한 그래픽의 셔츠와 카고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데님 팬츠, 와이드 팬츠를 비롯한 아이템으로 레트로한 무드의 룩을 완성했다.
2000년대 초반의 아날로그 감성이 돋보이는 캠페인 영상도 공개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다양한 패션 피플의 스트릿 스냅을 보는 재미가 있던 2000년대 초반을 무신사 스토어 입점 브랜드와 함께 재해석했다”며 “특히 2000년대생 배우 최현욱만의 분위기로 완성한 ‘그 시절 스트릿 룩’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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