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 이청청의 ‘라이’, 협업으로 저변 확대

한국패션협회 2022-06-07 17:40 조회수 아이콘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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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콜라보 호조

유니폼 사업도 확대



이청청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라이’가 이랜드 SPA 브랜드 ‘스파오’와 협업, 지난달 출시한 캡슐 컬렉션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라이’의 브랜드 정체성과 대표 컬러를 담아낸 홈웨어 파자마와 로브, 레터링 반팔 티셔츠 등 2종의 티셔츠 등 총 4종의 아이템을 스파오닷컴과 무신사스토어를 통해 한정수량으로 출시, 초반부터 무신사 실시간 상품 랭킹 1위를 기록하고 300건 이상의 리뷰가 달리는 높은 관심을 모았다.


긍정적인 성과를 내면서 오는 추동시즌 ‘스파오’와의 두 번째 캡슐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청청 디자이너는 “매스(mass) 디자인에 도전, 높은 호응을 얻으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하이엔드부터 매스까지 폭넓은 시도를 이어가며 영역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타 업종과의 콜라보레이션도 선보인다. 오는 7월 말 자동차 기업과 슈퍼카 신차 출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며, 또 다른 비 패션기업 2곳의 제안을 받아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 중이다.


협업 컬렉션 전개와 더불어 예술성을 가미한 디자인의 유니폼 개발도 이어가고 있다. 태국 쇼핑몰과 골프 캐디복, 폭스바겐서비스 유니폼 개발에 이어 5월 초 오픈한 반클리프 아펠 서울 메종 매장의 유니폼을 디자인, 제작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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