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브랜드 개발 전담

사진:LF몰/어패럴뉴스
LF(대표 오규식, 김상균)가 온라인 ‘LF몰’의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이 회사는 최근 LF몰을 위한 PB 전담팀, EPB팀을 신설하고 전용 콘텐츠 개발에 착수했다.
이 팀은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자체 개발하고, 생산, 기획, 메이킹, 브랜딩을 걸쳐 LF몰에서 인큐베이팅 하는 역할을 한다. 이진화 상무 등 어라운드코너사업부 일부 인력이 흡수됐고, 내외부 인력을 충원해 조직을 세팅할 계획이다.
LF는 그동안 온라인 전용 브랜드 피즈(Phiz), JSNY, 일꼬르소, 질바이질스튜어트 등을 런칭, 고무적인 성과를 기록해 왔다. 그동안은 브랜드 사업부나 카테고리 사업부 내 온라인팀이 이들 브랜드의 개발과 육성을 담당했다.
LF몰은 2014년 리뉴얼 이후 매년 두 자릿수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로 탈바꿈, 남여성 패션, 액세서리, 명품, 골프, 스포츠에 이어 뷰티와 리빙을 확대, 6,000여 브랜드가 구성돼 있다.
올 초에는 캐주얼 편집숍 ‘어라운드코너’ 온라인몰도 LF몰에 흡수 통합됐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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