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팝업부터 전시까지’ 친환경 행보 눈길

한국패션협회 2022-06-09 18:02 조회수 아이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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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6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친환경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오프라인에서 고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늘려 브랜드 체험까지 전달 한다.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업사이클링 기반 패션 브랜드 ‘래코드’는 강남권의 주요 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 래코드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아카이브 라인뿐만 아니라 이번 시즌 첫 선을 보인 ‘넘버 그래픽 라인’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리사이클 원단으로 제작한 ‘캔디백’은 크로스백부터 토트백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하여 선보인다.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친환경 메시지를 전하는 전시 ‘우리들의 녹색소망’을 9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아티스트 그룹 ‘피스모아’와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피스모아’는 버려지는 옷을 리사이클하여 작품으로 재탄생 시켜 주목받고 있는 그룹이며, 관련 서적까지 출판하면서 가치 소비에 대한 철학을 전하고 있다.


코오롱스포츠는 피스모아와 함께 의류를 제작하고 남은 원단을 업사이클하여 다양한 디자인의 포스터를 선보이고 있다. 실크 스크린 방식으로 코오롱스포츠의 상록수를 한글화 한 ‘솟솟’, ‘WASTE LESS, WEAR LONGER’ 등 코오롱스포츠가 제안하는 친환경 슬로건을 프린트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출처 : K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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