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에프아이] ‘올포유’ 매출에 날개 달았다...1억 매장 지난해보다 6배 증가

한국패션협회 2022-06-16 17:56 조회수 아이콘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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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스포츠 캐주얼 ‘올포유’가 월 매출 1억 원 매장이 30개점을 돌파하며 무서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지난해 5개점에서 올해 30개점으로 6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이들 매장은 5월에도 매출 1억 원 이상을 달성했다. 특히 여천, 먹골, 대구서부점은 2022년 신규 오픈 매장으로서 폭발적인 성장을 자랑한다. 


‘올포유’는 연 1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내는 매장을 ‘올텐(ALL10) 매장’으로 지칭하며, 해당 매장이 더욱 효과적인 매출을 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는데, 올텐 매장 역시 올해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해 약 10개 매장에서 올 하반기 2배수 달성이 기대되고 있다. 


이 같은 성장은 ‘올포유’의 다각적인 영업 전략으로 인해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본사 영업 담당자와 매장 점주와의 긴밀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사은품 프로모션, 생일 축하 이벤트, VIP 관리 등 고객 관리를 체계적으로 진행함으로써 한 번 방문한 고객을 충성 고객으로 전환시켜 목표 매출액을 넘어 선 것이다.


또한 ‘올포유’는 올해 매장 방문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그레이 포인트를 사용해 세련되고 스포티한 분위기로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기존 로고에서 탈피, 2022년 트렌드에 맞는 세련되고 깔끔한 스타일의 서체로 바뀐 로고를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출처 : K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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