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코오롱스포츠’, NFT 브랜드와 커먼그라운드 상륙

한국패션협회 2022-06-16 17:59 조회수 아이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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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NFT 브랜드 ‘샤이고스트스쿼드’와 함께 복합문화 쇼핑몰인 커먼그라운드에 상륙했다.

샤이고스트스쿼드는 인플루언서 기반의 NFT 브랜드로 유령 캐릭터 NFT를 소유한 이용자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오롱스포츠는 지난 5월 샤이고스트스쿼드와 함께 커먼그라운드의 그래피티 모델을 찾는 오디션을 진행한 바 있다. 


코오롱스포츠는 총 10개 유령 캐릭터를 선정, 해당 캐릭터의 모습을 그래피티 방식으로 커먼그라운드의 두 개 동 중 스트리트 마켓동 외벽에 그려 넣었다. 이 그래피티는 한국을 대표하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제바(XEVA)와의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


코오롱스포츠는 MZ세대가 열광하는 ‘NFT 컬쳐’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기 위해 샤이고스트스쿼드와 협업하고 있다. 이번 커먼그라운드의 그래피티 이벤트는 온라인상에서만 보여 지는 NFT 커뮤니티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샤이고스트스쿼드의 홀더(NFT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자신이 소유한 NFT의 특별함을 한층 더 부여할 수 있으며, NFT를 잘 모르는 소비자들도 코오롱스포츠와 샤이고스트스쿼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코오롱스포츠 관계자는 “온라인에서만 만나온 샤고스 홀더들과 오프라인에서 새롭게 소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코오롱스포츠는 이후에도 NFT 오프라인 팝업, 디지털 전시 등 2030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 K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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