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캐리] 아동복 시장의 블루칩 부상

한국패션협회 2022-06-17 14:49 조회수 아이콘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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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드피노’ 팬덤 구축하며 마켓쉐어 확장

주니어 ‘아이스비스킷’ 대리점 사업 착수



아동복 ‘베베드피노’와 ‘아이스비스킷’을 전개 중인 더캐리(대표 이은정, 윤중용)가 매년 고성장을 기록하며 빠르게 마켓쉐어를 키워가고 있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은 650억 원, 올 들어 5월까지 누적 매출은 ‘베베드피노’와 ‘아이스비스킷’이 각각 전년 대비 62%, 74% 신장했다.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지자, 올 매출 목표를 상향 조정해 1천억 원으로 잡았다.

더캐리는 성인복 브랜드의 아동복이 시장 장악력을 높이고 있는 상황에서 아동복 기업으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베베드피노’는 매 시즌 평균 판매율이 80% 이상으로, 백화점 각 점포에서 매출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기존 아동복에서 볼 수 없는 컬러감과 패턴, 디자인으로 젊은 부모들에게 인지도를 높이며 브랜드 파워를 키우고 있다. 유명 맘카페에 ‘베베드피노’ 제품을 수집한 엄마들이 인증 글을 올릴 만큼 팬덤도 두텁다.


 브랜드 규모가 커짐에 따라 온-오프라인의 균형 성장을 위해 온라인 전용 상품도 개발 중이다.

하반기에는 대리점 사업을 시작한다. 현재 확정된 매장이 5곳으로, 전국 주요 상권 분석을 통해 점진적으로 확대한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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