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투코리아] 2025년 친환경 제품 50%로 확대

한국패션협회 2022-06-17 14:56 조회수 아이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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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에코 프로젝트’ 런칭

환경친화 소재부터 업사이클까지


 

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의 아웃도어 ‘K2’가 2025년까지 친환경 제품 비중을 50%로 늘린다. 이번 시즌 친환경 제품군 ‘에코 프로젝트(ECO PROJECT)’를 런칭, 본격적인 친환경 행보에 나선다.


K2의 ‘에코 프로젝트’는 지속 가능한 패션의 가치를 담아내고자 기획된 상품군으로, 그동안 다양하게 선보여왔던 친환경 제품들을 하나로 묶었다.


특히 소재 개발에 집중한다. 

이번 시즌에는 옥수수에서 추출한 ‘소로나(SORONA)’, GRS 인증 리사이클 소재, 쿨맥스 리사이클 버전 ‘쿨맥스 에코메이드(COOLMAX ECOMADE)’ 등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원사 기업들과 협업을 통한 소재 개발과 폐기되는 원단을 업사이클링 하는 등 친환경 소재 개발을 위한 다양한 시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활용 범위도 더욱 확대한다. 의류, 신발, 용품 등 전 아이템에 걸쳐 확대 적용하며, 그동안 10~15% 수준으로 선보여왔던 비중을 2025년까지 50%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S/S 시즌에는 20%까지 늘어났다. 이는 연간 50만 장에 달하는 규모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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