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 여성캐주얼에 냉감의류 대폭 확대

한국패션협회 2022-06-21 18:29 조회수 아이콘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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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견소재, 냉감소재 의류 ‘에코쿨’ 출시



패션그룹형지(사장 최준호)가 전개하는 ‘크로커다일레이디’, ‘올리비아하슬러’, ‘샤트렌’ 등 여성캐주얼에서 올 여름 냉감 소재 의류 비중을 확대한다.

이 회사는 ‘스타일에 시원함을 입히다’는 주제로 체온은 낮추고 활동의 편안함을 높이는 ‘에코쿨(ECOCOOL)’ 소재를 자체 개발, 상품군에 접목해 다양하게 전개한다.


형지는 이들 냉감 소재 의류에는 에코쿨 상품태그를 부착했다. 이들 상품은 피부로부터 땀을 빨리 흡수해서 증발시키는 흡한속건 기능이 뛰어나 쾌적하고, 따가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시원하고 가벼운 착용감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국내산 고품질 인견소재를 활용했다. 코어셀 원사를 적용해 가볍고 시원한 인견은 고밀도 제직으로 신축성과 착용감을 상승시키고 아이스와 항균 기능성을 넣어 가공된 소재를 사용했다. 인견은 나무에서 추출한 실로 만든 순수 자연섬유로 인체친화적이고 땀냄새가 적게 나 청량감이 탁월한 소재다.


또한 형지만의 다이마루 냉감 소재를 활용했다. 소로나 원사를 적용해 신축성이 좋고 흡한속건과 자외선차단 기능성이 좋은데, 이 원사는 옥수수에서 추출해 형태복원기능이 뛰어나다. 특히 아스킨 원사를 적용한 바지는 흡한속건 기능은 물론, 비침 방지기능, 자외선 차단 기능이 탁월한 형지의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출처 : K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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