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아웃도어] 노스페이스, 국내 런칭 25주년 발자취 발표

한국패션협회 2022-07-01 18:20 조회수 아이콘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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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은 국민 브랜드





사진:노스페이스/어패럴뉴스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국내 런칭 25주년을 기념해 지난 25년간의 발자취와 성과를 6대 키워드(L.E.A.D.E.R.)로 정리해 발표했다.

 


Exploring - ‘멈추지 않는 탐험’을 통해 끊임없는 혁신 추구

산의 가장 춥고 혹독한 ‘북면’을 따서 이름 붙여진 ‘노스페이스’답게 국내 런칭 후 25년간 다양한 영역에서의 ‘멈추지 않는 탐험(Never Stop Exploring)’을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인 기술 혁신을 통해서 최상급 원정용 다운 재킷인 ‘써밋 재킷(1998년)’, 프로페셔널 구스다운 재킷인 ‘히말라얀 파카(2008년)’, 초경량 등산화 시대의 아이콘 ‘다이나믹 하이킹(2012년)’ 및 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춰 출시해 ‘국가대표 롱다운’이라 불린 0.99kg의 초경량 롱다운(2018년) 등 국내 아웃도어 시장의 판도를 바꾼 제품들을 잇달아 출시했다. 또 업계 최초로 키즈 라인(2007년)과 라이스프타일 컬렉션 라인인 ‘화이트라벨(2011년)’을 잇달아 선보이면서 국내 아웃도어 시장의 외연 확대에도 앞장섰다.



Alpinism - 업계 최초 애슬리트팀 창단, 국가대표 선수 및 탐험가 후원


Donation - 평창올림픽과 팀코리아 공식 후원 및 기부 활동 앞장


Eco-Friendly - 페트병 3천만 개 재활용 ‘에코 플리스’부터 생분해까지


RDS & Conscious Fashion - 세계 최초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도입



‘노스페이스’의 변화 및 발전은 국내 아웃도어 시장의 성장 및 도약에도 영향을 줬다. 2014년 세계 최초로 ‘윤리적 다운 인증(RDS·Responsible Down Standard)’을 도입한 후 꾸준히 확대했고, 다운(Down)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인공 충전재인 ‘브이모션(V-Motion)’과 티볼(T-Ball)’을 자체 개발 및 확대 도입했다. 또 2016년에는 전 제품에 대한 퍼 프리(FUR FREE) 적용 등을 이어가며 일찌감치 ‘의식 있는 패션(Conscious Fashion)’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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