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조직, 인력 유지
사업 시너지 창출 주력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 김지원)가 지난 7월 1일 한세드림의 흡수 합병을 완료했다.
소멸회사인 한세드림은 한세엠케이의 아동사업부문(드림사업부문)으로 귀속됐으며, 임동환 한세드림 각자대표는 한세엠케이 신규 이사로 선임됐다. 한세엠케이와 한세드림 두 조직 모두 기존 인력을 그대로 유지하고 경쟁력 있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재정립할 방침이다.
한세엠케이의 캐주얼 ‘NBA’와 ‘버커루’, 골프웨어 ‘PGA TOUR & LPGA’는 시장 점유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데님 캐주얼 ‘버커루’는 20대 젊은 층을 타깃으로 리뉴얼, 하반기 일부 반영된 상품을 전개하고 내년 춘하 시즌 완성된 모습을 선보인다. 골프웨어 ‘PGA TOUR & LPGA’는 이번 시즌에 각 골프대회의 특징을 잘 담아낸 더 플레이어스 라인을 런칭, 퍼포먼스 골프웨어로 입지를 강화한다.
캐주얼 ‘NBA’는 플랫폼을 활용한 독자적인 디자인으로 팬덤을 확대할 계획이며, ‘NBA키즈’는 6월까지 누계 점 평균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하며 순조롭게 마켓쉐어를 넓히고 있다.
‘NBA키즈’는 유아동복 전문기업 한세드림의 브랜드와 함께 아동복에 특화된 소재 및 생산 라인에서의 구매력과 교섭력을 높여 원가 절감을 꾀한다.
[출처 : 어패럴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