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에프] 포트폴리오 다각화 나선 F&F, 스포츠웨어 승부수 통할까?

한국패션협회 2022-07-14 16:04 조회수 아이콘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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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테니스웨어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 지분 인수

신성장동력으로 전문 스포츠웨어 브랜드 라인 확대

라이선스 브랜드 대신 '자체 브랜드' 찾기 고군분투



사진:아주경제



디스커버리와 MLB 등을 전개하는 F&F가 테니스웨어 브랜드를 인수하면서 스포츠웨어 영역에 뛰어들었다. 전문 스포츠웨어 브랜드가 부재했던 F&F는 이번 인수로 젊은 층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테니스웨어와 골프 라인을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F&F는 세르지오 타키니를 인수하면서 해외에서 인지도 있는 브랜드를 활용해 해외 사업 역량을 키울 수 있게 됐다.

 

특히 테니스는 골프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아 신규 고객층 유입이 활발한 스포츠 중 하나다. 접근성도 좋고 비용도 저렴한 편인데다 일상복으로 입어도 손색없는 테니스웨어가 젊은 층 사이에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또 비싼 골프 비용과 힘든 골프장 예약 탓에 테니스로 넘어가는 인구도 적지 않다. 현재 국내 테니스 인구는 60만명으로 추정되며, 시장 규모는 3000억원대로 매년 커지고 있다.

 


◆테니스와 골프웨어로 전문 스포츠웨어 라인업 확장

◆라이선스 브랜드로 성장한 F&F, ‘자체 브랜드 육성’ 숙제






[출처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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