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코오롱몰, 중고 거래 서비스 '오엘오 릴레이 마켓' 론칭

한국패션협회 2022-07-14 17:19 조회수 아이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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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오롱FnC/패션비즈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유석진 이하 코오롱FnC)이 자사몰인 '코오롱몰'과 함께 국내 패션기업 최초로 중고 거래 서비스인 ‘오엘오 릴레이 마켓(OLO Relay Market)’을 론칭한다. ‘오엘오 릴레이 마켓’은 코오롱FnC가 자사 브랜드 제품을 중고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사이트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코오롱몰을 통해 코오롱스포츠 중고 상품을 대상으로 ‘솟솟릴레이’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때 매입한 상품을 철저한 검수 및 복원 과정을 거친 후 7월부터 오엘오 릴레이 마켓 사이트를 통해 재판매 한다. 이를 위해 코오롱FnC는 중고마켓 솔루션 ‘릴레이'를 운영하는 마들렌메모리와 손을 잡았으며, 플랫폼 운영에 필요한 기술, 물류 솔루션 등을 통합 제공 받는다.  


앞으로 소비자들은 오엘오 릴레이 마켓을 통해 코오롱FnC의 중고 의류를 판매 및 구매할 수 있다. 판매의 경우, 고객이 자사 브랜드의 중고 제품을 판매하면 보상으로 코오롱몰 포인트를 지급 받는다.


현재 코오롱스포츠 상품에 한하여 중고 거래가 진행되고 있으며, 중고 아우터는 70% 이상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하반기부터는 '럭키슈에뜨' 쿠론 등 순차적으로 중고 거래 브랜드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로써 코오롱FnC는 오엘오 릴레이 마켓과 함께 구매-사용-판매-보상으로 이어지는 완전한 자사몰 순환 모델을 구축한다. 양질의 중고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 문화를 확산하는데 일조하고, 나아가 패션 상품의 사용 주기를 연장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현하겠다는 각오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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