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온라인 브랜드 육성 속도

한국패션협회 2022-07-15 17:20 조회수 아이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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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꼬르소 이어 TNGT, 피즈 등

상품, 마케팅 젊은층 맞춰 변화


 

LF(대표 오규식, 김상균)가 남성 캐주얼 ‘TNGT’, 유니섹스 캐주얼 ‘피즈(Phiz)’ 등 온라인 브랜드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오프라인 아울렛 매장을 위주로 전개해 온 ‘TNGT’는 2020년부터 온라인 전환을 시작해 작년부터 오프라인 매장 없이 전개 중이다. 전환 전 온라인 매출 비중은 20~30%였다.

7월 초 현재 온라인 주력 채널은 LF몰, 무신사, W컨셉, 29CM 등이다. LF몰 비중이 가장 높은데 캐주얼 100%로 구성하고 있다. 


마케팅도 변화했다. 종전 다수 고객이었던 30~40대보다는 20~30대에 집중한다. 지난 3월부터 소셜 미디어를 위주로 한 월별 캠페인을 진행, 국내 연예인 마케팅에 의존하던 관습을 탈피했다.



‘피즈’는 재정비에 들어갔다. TD캐주얼 ‘헤지스’ 내 라인으로 운영하다 지난해 단독 전개를 시작했으나 다시 라인으로 재편됐다. 롯데온, 무신사, W컨셉과 LF몰 등 총 10개 채널에서 판매 중이다. 매출 비중은 LF몰이 60%로 가장 높다.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작업과 함께 내년 춘하 시즌부터 스포티, 액티비티 컨셉으로의 변화를 시도한다.


LF는 이에 앞서 지난 2016년 남성 캐주얼 ‘일꼬르소’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안착시켰으며, 작년 4월에는 사내벤처팀이 런칭한 온라인 캐주얼 ‘던스트’를 별도 법인 씨티닷츠로 독립시켰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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