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추얼패션] 가상 의상, 클로버추얼패션을 아시나요

한국패션협회 2022-07-18 13:58 조회수 아이콘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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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점유율 1위

메타버스 시대에 화두로 부상​



가상 의상,  클로버추얼패션을  아시나요

가상 의상,  클로버추얼패션을  아시나요

사진:클로버추얼패션/패션포스트



클로버추얼패션(대표 오승우, 부정혁)은 지난 2009년 설립됐다.

3D 의상 시뮬레이션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관리 및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가상 의상 피팅에 이르기까지 의상과 연관된 모든 분야를 디지털로 융합시키고 있는 한국의 다국적 IT기업이다.


최근에는 이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디지털 의상 커뮤니티 ‘클로셋 커넥트(CLO-SET CONNECT)’를 오픈했다.

커넥트 마켓플레이스에서는 누구든 스토어를 개설하여 가상 의상 및 의상 제작에 필요한 원부자재와 아바타를 판매할 수 있다. 



패션 마켓에서의 CLO의 역할과 국내 및 CLO 점유율은 어느 정도 수준인가?

CLO를 활용하면 디자인, 샘플링 작업뿐만 아니라 아바타를 활용한 버추얼 런웨이까지 모든 의류 제작 과정을 3D로 구현할 수 있다. 

더불어 의류 샘플을 실물로 제작할 필요가 없어 친환경적인 의류 제작 시스템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업계에서는 CLO를 혁신이라고 본다.


글로벌 마켓에서 보면 CLO, 브라우즈웨어(Browzwear) 및 EFI 옵티텍스(EFI Optitex)의 소프트웨어가 유명한데, CLO는 그중에서도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국내 수출업체 시장의 경우, CLO는 80%의 보급률을 보이며, 대형 수출업체들의 대다수가 CLO를 활용하고 있다. 내수 브랜드 시장에서도 CLO의 영향력은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 



메타버스와 CLO에 대해 간략히 설명한다면?

클로버추얼패션은 처음부터 의상을 만들 수 있는 툴만 개발하겠다는 것이 아니었다.

디지털자산을 관리하고 최종적으로 거래나 정보를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의도로 출발했다.


이로 인해 최근 선보인 것이 디지털 패션 거래 플랫폼 ‘클로셋 커넥트(CLO-SET CONNECT)’다. 

이 플랫폼은 클로버추얼패션의 의상 디자인 소프트웨어로 만든 ‘디지털 의상’을 사고파는 공간이다.


클로셋 커넥트는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의 한 축을 맡고 있다. 

수많은 아바타에게 여러 옷이 필요한 만큼, 이에 맞춰 디지털 의상 수요도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보고, ‘디지털 의상’이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에 쉽게 호환될 수 있도록 구상 중이다. 






[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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