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CM/어패럴뉴스
MCM이 '포지티브 럭셔리(Positive Luxury)'로부터 버터플라이 마크(Butterfly Mark)를 획득하고, 2030년까지 지속가능성 비전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포지티브 럭셔리'는 브랜드가 새로운 기후 경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플랫폼이다. 버터플라이 마크는 기후 변화에 따라 적극적인 혁신을 추진하는 지속가능 기업에 수여되는 인증이다. 포지티브 럭셔리는 버터플라이 마크 인증 기업이 ESG 경영을 통해 포용적 성장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MCM은 그간 추구해온 ‘스마트 럭셔리(Smart Luxury) 패션하우스’라는 목표를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 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를 바탕으로 기후 과학 기반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 목표를 세우고, 기후 및 생태계를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폐기물을 재활용한 제품의 생산량을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혁신 ▲순환성 ▲포용적 성장도 앞당긴다.
[ 출처 : 어패럴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